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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무화과 나무를 바라보며(눅21:29-36)
   김천수   | 2006·04·08 14:07 | HIT : 4,166 |
   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인류 구속의 사역을 감당하시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여 지키는 주일일입니다. 수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의 입성을 환영했습니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 예수어!’를 연신 외치면서, 메시야로 오시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또한 오늘부터 시작해서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다빈치 코드’니 ‘유다복음서’니 하는 보도가 나와서 일반 사회와 교계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바라보면서 신중하고 분명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어떻게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잘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1. 하나님 나라가 가까운 줄 알라는 것입니다(31절)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 계절이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시대의 변화와 징조를 보면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다른 말로 말하면, 구속의 날인 것입니다.

   본문 앞부분인 5-28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대한 징조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것이다’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을 것이다’ ‘너희를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는 일이 있을 것이다’ 등등입니다.

  이렇게 마지막 때에 대한 징조를 말씀해 주시면서 2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그리고 본문 31절에서도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 나라가 가까운 줄 알라’고 하십니다.

2. 스스로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34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이 둔하여 지는 것에 대해서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둔하여 지는가 하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우리 마음이 둔해지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까? ‘그 날이 덫과 같이 우리에게 임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그 날이 무슨 날입니까?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날이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날’입니다. 그 날은 마치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는 날과 같은 날이고, 베드로 사도가 말했던 것처럼,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들이 들어나게 되는 날’인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롬13:11-14에서 이렇게 우리를 권고합니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3.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36절)

   하나님 나라의 도래의 특징은 도적과 같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 날이 언제 임 할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질문했지만, 예수님의 대답은 한결같았습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행1: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24:36).  

   마지막 때에 일어날 모든 징조들, 특별히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전쟁과 천재지변과 핍박으로 인한 고난을 이겨내고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항상 기도함으로 깨어 있는 것입니다’ 기도의 줄을 놓으면 우리 영은 잠이 들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영이 잠들어 버리면, 우리는 영적으로 전혀 무방비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의 공격과 위험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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