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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가 대


  행복한 찬양대

2014-02-25 17:27:15, Hit : 3355

 

                        
주의 날에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서둘러 준비하고 아침도 대충...
뉴저지,롱아일랜드,우드싸이드,베이사이드, 프러싱에서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에 달려 나온다.
사모님이 준비하신 커피와 차를 마시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기도로 시작 연습에 들어간다.

지휘자님의 가르침에 한바탕 웃음으로 폭소가 이어진다.
일주일 웃음이 연습하는 시간 동안 웃어진다.
시간도 없고 힘들어도 우리는 찬양이 좋아
찬양대의 일원으로 젊어지고, 건강해지고있다.

나는 음치이지만 찬양이 좋아 찬양대에있다.
그래서 타고난 음성을 가진 분들이 부럽다.
바라기는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를 가진 분들이
모두 참예하는 축복이 주어졌음 좋겠다.

지난 주일 강사로 오신 문석진 목사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소수의 인원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내었던 주일 찬양에
여호사밧 성가대라는 이름까지 받았다.

성령충만하신 지휘자님을 비롯 반주자님과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한다
자녀삼아 주시고 찬양으로 영광 돌릴 수 있음을
온 몸으로 노래한다.
우리는 행복한 찬양대,  
언제나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자비하심이 영원토록...


  oh young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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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
인류 최초로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내딛는 날, 조선일보 1면 톱 제목은 <달이 숨을 쉬기 시작했다>였습니다.
권사님이 이곳에, 남-녀 선교회 코너에, 게시판에 님의 '분신'들을 올려 주시면서 3곳이 아니, '방주' 웹사이트 전체가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찬양대' 속에 담긴 소박한 진실이, 찬양대 말석을 더럽히고 있는 저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대단하신 筆力이십니다. 감사 감사.
   
2014-02-26
08:36:50
oh young nam
모두가 황 집사님 덕분입니다 .
집사님 때문에 찬양팀이 살아있음을 모르시군요 겸손은 미덕이지만 ...
소금과 빛이 되신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02-27
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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